소상공인혜택2 노란우산공제 7월부터 이렇게 달라졌어요 학원이나 교습소, 작은 가게나 공방처럼 자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셨을 것 같아요.“나중에 일을 그만두면 나는 퇴직금이 없는데 어떡하지?”저도 작은 교습소를 운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직장인이라면 퇴직할 때 퇴직금이 있지만, 자영업자는 스스로 준비해야 하니까요.그래서 저는 노후 준비의 한 가지 방법으로 노란우산공제에 매달 30만 원씩 넣고 있습니다.마침 2026년 7월부터 납입 제도가 달라졌다고 해서 저도 다시 한번 알아봤어요.1. 저도 매달 30만 원씩 넣고 있어요처음부터 큰 계획을 세웠던 건 아니에요.그냥“나도 내 퇴직금을 조금씩 만들어놓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사업을 하다 보면 생활비, 아이 교육비, 사업장 운영비까지 나갈 곳이 많아서 노후 준비는 자꾸 .. 2026. 7. 10. 교습소 오픈하며 119만원 환급받은 이야기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작년에 작은 교습소를 새로 오픈하면서 냉난방기를 설치했습니다.처음 사업장을 꾸미다 보니 생각보다 돈 들어갈 곳이 정말 많더라고요.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건 실외기를 설치하면서 들어간 배관 비용이었습니다.“냉난방기 하나 설치하는데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드나?” 싶을 정도였어요. 😅그래서 혹시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을 알게 됐습니다.그리고 저는 실제로 119만 2천 원을 환급받았습니다. 1. 교습소를 처음 열면서 냉난방기를 설치했습니다작년에 교습소를 새로 오픈하면서 냉난방기를 설치했고, 제품과 설치비 등을 모두 합쳐 약 328만 원을 지출했습니다.작은 사업장을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결코 가볍지 않은 금액이었어요. 특히 냉난방기 자체 가격보다도 실외기 설치에.. 202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