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달살기1 추운 겨울엔 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아보고 싶습니다 얼마 전 아파트에서 평소 친하게 지내는 동생을 만나 커피 한 잔을 마셨습니다.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동생이 지난겨울에 아이와 함께 태국 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더라고요. 숙소는 어땠는지, 아이는 잘 지냈는지, 현지에서 뭘 먹었는지…그런 소소한 이야기를 듣는데 이상하게 그날 이후 치앙마이가 자꾸 생각났습니다.한국의 추운 겨울을 피해 따뜻한 곳에서 한두 달 살아보는 것.생각만 해도 참 좋더라고요. 😊 1. 한 달 살기, 실제로는 얼마가 들었을까?동생네는 부모와 아이, 세 식구가 다녀왔습니다.항공권과 숙소, 식비, 교통비 등을 모두 합쳐서 한 달에 약 350만~400만 원 정도 들었다고 합니다.물론 숙소나 생활 방식에 따라 비용은 많이 달라지겠지요.그래도 직접 다녀온.. 2026. 6.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