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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나스닥1002

나스닥100으로 시작해 커버드콜 ETF를 주력으로 모으게 된 이유 처음 재테크를 공부할 때는 저도 S&P500과 나스닥100부터 알게 됐어요. 유튜브로 재테크 영상을 하나둘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박곰희TV, 김짠부의 짠순이 부자되기, 환상감자, 잼투리 같은 채널을 보다 보니 어느새 제 알고리즘이 온통 재테크 영상으로 가득하더라고요. 😂무서운 알고리즘 덕분에(?) 저도 자연스럽게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나스닥100을 조금씩 모아보자는 생각이었어요.그런데 직접 투자해보니 생각보다 마음을 다잡는 일이 쉽지는 않더라고요.특히 하락장이 오면 계좌가 내려가는 걸 보면서“이걸 계속 가지고 있어도 괜찮을까?”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나스닥100을 계속 공부하면서 커버드콜 ETF라는 상품을 알게 됐어요.나스닥100의 성장에 어느 정도 참여하면서 분배금.. 2026. 7. 29.
앱테크와 당근으로 모은 돈 ETF 한 주씩 요즘 저는 자잘한 돈이 생기면 그냥 써버리지 않고 조금씩 모아보려고 합니다.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도 있고, 집에 안 쓰는 물건을 당근에 팔아서 생긴 돈도 있고요.몇천 원, 몇만 원씩 생길 때마다 따로 모아두었다가 미국 나스닥100 ETF를 한 주씩 사보고 있습니다.처음부터 큰돈을 투자하려고 한 건 아니에요. 그냥 “이런 작은 돈도 모으면 내 자산이 될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1. 앱테크도 하고, 안 쓰는 물건도 팔고 집정리도 하고예전에는 앱테크로 몇천 원이 모이면 커피값에 보태 쓰거나 간식비로 썼어요.집에서 안 쓰는 물건을 당근에 팔았을 때도 마찬가지였고요.그런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 돈은 그냥 없던 돈이라고 생각하고 모아보자.”하고 따로 챙겨두고 있어요. 큰돈은 아니지만 몇천.. 2026. 7. 20.